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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리수 끝? 유리 '즐거웠다' 한마디에 팬들 술렁…효연·수영과 다음 행보

소녀시대 유리가 효연·수영과 함께한 유닛 '효리수' 활동 사진과 함께 '즐거웠다'는 글을 남기자 팬들이 활동 종료 여부에 관심을 보였다.

발행 2026년 9월 20일
소녀시대 효리수 끝? 유리 '즐거웠다' 한마디에 팬들 술렁…효연·수영과 다음 행보

유리의 '즐거웠다 효리수' 한마디

소녀시대 유리가 9월 19일 SNS에 효연, 수영과 함께한 뉴욕패션위크 사진을 올리며 효리수 활동을 돌아보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과거형 표현이 들어가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 활동이 끝나는 것 아니냐'는 아쉬운 반응이 이어졌다.

효리수는 어떻게 시작됐나

효리수는 효연·유리·수영이 결합한 소녀시대 유닛이다. 세 멤버가 예능과 콘텐츠에서 보여준 호흡이 실제 음악 활동으로 이어졌고, 8월 말 데뷔 싱글을 발표하면서 정식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Skibidi'는 발매 후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예상보다 큰 화제를 모았다.

동료와 팬들이 보인 반응

유리의 게시물에는 활동을 계속해 달라는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특히 '각자'라는 표현보다 다시 뭉친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다.

현재 유리가 공식적으로 유닛 종료를 발표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해당 게시물만으로 향후 활동 중단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소녀시대 20주년을 앞두고 더 커진 관심

소녀시대는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최근 효리수 활동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완전체 활동과 유닛의 추가 활동 여부도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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