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콘서트 중 허리 통증, 병원 진료 받아
PLAVE 소속사 VLAST가 9월 27일 멤버 노아의 건강 상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9월 26일 일본에서 진행된 'PLAVE 2026 월드투어 [KEEP IT MANIC] in Japan' 1일차 공연 중 노아가 허리 통증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노아는 공연 직후 즉시 병원을 방문해 의료 검진과 치료를 받았다. 의료팀의 진단 결과, 노아에게 '격렬한 움직임과 무대 활동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는 조언이 있었다.
2일차 무대 조정…움직임 최소화하기로
VLAST는 이 의료진 조언을 바탕으로 2일차(9월 27일) 공연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노아의 무대상 움직임을 의료팀의 권고에 맞춰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무대에 참여하고 싶은 강한 의지를 드러냈으나, 신속한 회복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신중한 논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팬들에게는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향후 일정과 회복 과정이 관전 포인트
현재 발표된 내용은 2일차 공연 조정까지만 구체적이다. 일본 투어 전체 일정이나 향후 회복 일정에 대한 추가 공지는 아직 없다. 팬들이 다음에 확인해야 할 정보는 VLAST의 추가 공식 입장이다.
노아의 허리 통증이 일시적인 것인지, 회복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지는 앞으로의 의료진 평가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소속사는 "노아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팬 커뮤니티의 응원과 우려 섞인 반응
공연 도중 건강 이슈가 나타난 만큼, PLAVE 팬들 사이에는 노아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응원과 함께 향후 일정에 대한 우려도 함께 나오는 중이다. 특히 격렬한 안무가 특징인 K-pop 무대에서 허리 통증은 회복 기간에 따라 복귀 시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팬들은 소속사의 건강 우선 결정을 지지하면서도 노아의 상태와 향후 일정 변경에 대한 공식 소식을 기다리는 상태다.

현황 정리: 무엇이 확정되고 무엇이 남았나
■ 확정된 사실: 노아는 9월 26일 1일차 공연 중 허리 통증을 겪었고, 병원 진료 후 2일차 무대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됨.
■ 앞으로 주목해야 할 정보: 일본 투어 나머지 일정 변경 여부, 노아의 회복 기간 및 복귀 시점, 향후 예정된 국내·국제 활동 일정 영향도. 팬들은 VLAST의 추가 공식 발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